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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만, 경북여자 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지금은 여행 중
쨍쨍 혹은 최순자, 세계 여행자

愛을 베푸는 인쇄!
전희찬, 인쇄피아 대표

Focusing on, Nonsurgical treatment
류종선 원장, 척추-관절 전문의, 고려정형외과

사진에 crazy한 존재감
정우영, 계명대학교 사진영상디자인학과 교수

Magic makes magics!
매직 부부, 김명규. 류정안

21세기 목동. 국민의 단백질에 책임진다!
이현창, 흥생양계장 대표

무에서 유로 바꾸는 게, 사회복지
김영달,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이사장
 


2010년부터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를 지정되었던 경북여자고등학교, 오늘은 이 학교를 더욱 빛나게 하는 주인공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다름이 아닌 이 경북여자 고등학교의 교장선생님이신 최교만 교장선생님입니다. 오늘은 그가 경북여자 고등학교를 어떻게 발전시켜나가는지를 이야기 하기에 앞서 그가 걸어온 인생의 한 파트를 먼저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어린 시절 최교만 교장선생님모습
 
어렸을 때부터 엄친아, 모범생이라고 할 정도로 공부를 잘 하셨던 그는 대학 진학을 앞두어 갈등을 했었다고 합니다. 체육과목을 선택하고자 하는 그의 의견과 부모의 의견이 상반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체육에 대한 인식도 생활보장에 있어서 그다지 좋은 것이 아니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갈등이 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고등학교 담임선생님과 의논을 잘 해서 경북대학교 사범대 체육교육학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하게 되었지만 부모에게는 큰 실망을 심어주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학교 공부를 마치고 그는 대구에 있는 어느 중학교에 가서 체육교사를 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발련을 받고 있는 그는 동시에 대학원 과정까지 밟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체육 선생님에서 교장선생님이 되었던 것일까요? 체육 선생님에서 교장선생님으로서의 변화과정 처음에 교장선생님으로 근무하기에 앞서 체육선생님, 연구부장으로 17년 정도 일을 하다가 1999년에 중동교육전문직 시험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대구 광역시 교육청에서 장학사를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교육청에서 장학사에서 장학관까지 승진을 하게 된 그는 2009년도에 교장으로 처음으로 대명중학교를 발령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대명 중학교에서 1년 근무를 하다가 또 다시 경북여자 고등학교 교장으로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경북여자 고등학교 교장으로서는 발령을 받게 되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시험을 통과해서 교장으로 하게 된 그는 오늘 날 경북여자 고등학교만 아니라 전에 교장으로 활동했었던 대명 중학교에서도 노력과 부지런함을 아까지 않았답니다.

대명중학교에서의 최교만 교장선생님

그는 대명중학교에서 근무를 하면서 정말 놀라운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생과 교장, 그리고 선생과 학생, 선생과 학부모, 교장과 학부모 사이에서 소통을 문을 열어주
셨던 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는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단지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만 전화를 해보겠다고 하다가 대명중학교의 전 학생 709명 모두한테 전화를 걸어 학교생활에 대해서 친구관계에 대해서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학생 한 명씩에게 물어보고 충분히 들었주셨답니다. 학생과 직접 연락이 안 되면 학부모들과 같이도 이렇게 전화 통화를 하면서 신뢰과정을 쌓아갔습니다. 그렇게 소통을 통하면서 학교의 필요한 부분,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과 선생님들이 해야하는 업무 부분에 있어서 학생, 학부모, 선생과 교장 모두가 하나가 되어 열정적으로 일을 하신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뿐마 아니라 경북여자 고등학교에도 그만의 학교운영 전략에 있어서 뛰어난 부분을 이렇게 볼 수가 있었습니다.



경북여자 고등학교에서의 최교만 교장선생님
자유로운 공립고등학교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경북여자 고등학교에 대해서 또는 새롭게 들어오시는 최교만 교장선생님에 대한 모든 사람들의 기대감은 큰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기대감이 크다고 해서 최교만 교장선생님은 오히려 천천히 학교 발전에 한 몫을 하면서 학교 성장에 노력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교장선생님은 누군가의 기대감이 큰다고 해서 빨리 성과를 보여주려고 하는 것보다 선생님들과 함께, 또는 학생들과 함께, 그리고 학부모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통해서 오늘날까지도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분입니다.

최교만 교장선생님은 “지금 이 시대는 교장선생님이 사무실에서 팔장끼면서 앉아 있어야 되는 시대가 아니라, 내가 먼저 학생들을 찾아가야 되는 시대다.” 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매일 학교에 일찍 오신 그는 학교 정문에서 매일 아침 학생들과의 얼굴을 마주치면서 인사하는 하는 것도 빠지지 않도록 하루 일과와 같이 하시는 분입니다. “내가 먼저 다가가서 내가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줘야 만이 학생들과의 소통, 신뢰가 형성될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체육을 전공하신 분이니만큼 학교 학생들을 위한 체육 과정도 빠지지가 않습니다. 학생들을 위해서 스포츠 데이를 만들어 학생들의 학습과정에서의 오는 스트레스를 풀게 끔, 그 다음에는 이렇게 스포츠를 통해서 함께 봉사하는 것, 배려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경북 여자고등학교에서는 이제 골프 수업까지 일주일에 2시간 정도 골프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답니다. 뿐만 아니라 각종 특강, 동아리 부스, 음악회 등을 만들어 학생들과, 또는 학부모,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배려해 주기까지 노력을 아까지 않았습니다. 졸업식에도 학생 한명씩에게 졸업장을 정성스레 전달하기까지 하시는 분이라 정말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최교만 교장선생님은 학교는 공부만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믿음이 있는 곳이어야 하기 때문에 학생들도 학생 나름대로 선생님들도 선생님 나름대로 학부모와 교장 선생님도 자기 나름대로 win-win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그리고 꾸준히 학교 발전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날 이렇게 학교 폭력이 많은 시대에 딱 걸맞는 인재가 아닌 가 싶을 정도입니다. 기다릴 줄 알고, 마음을 추스를 줄 알고, 소통을 기반으로 믿음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정말 존경스럽고, 충성할 만한 분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Today I would like to introduce a person who is now working for Gyungbuk Girls' High School as a Principle. His name is Choi, Gyo-Man. When he was young, he is really good at in studying and he was such a brilliant student. When he became a university student he eager to learn physical education. But her parents who did not allow to him studying this subject. But however, he tried to study this subject. So finally he joined Kyungbut National University and studied physical education (PE). After finished his study, he worked as a physical trainer in schools.

And then, he joined university again for doing specialized in graduate course of social physical education. After that he was a school vice-commissioner, also he used to be a school inspector. Before he became a Gyungbuk Girls' High School, he worked for Dae-Myung Middle School for one year as a Head Master.

Today I want to introduce because he is a really genious person who I've ever met. As you know school violence is really big problem in Korean. And I think if there were head masters like Choi, Gyo-Man Principle, there won't be any school violences.

When he was a Head Master of Dae-Myung Middle School for one year, he tried to communicate with all of his students from that school and also with students' parents. He used summer holidays to contact each of them and listen to them. When the school is opened again, he tried to reduce the gap between students and their teachers, also teachers and students' parents.

After that he moved to Gyungbuk Girls' High School. He moved in 2010. Actually this school is now changed into self-organization collegiate institute. So people have great expectation about this school. So he need to work more and more and he has a great responsibility on developing this school. Even though, he won't be hurry up.

First of all, he wanted to communicate with their students. So, every morning he comes to school and he tried to greet their students. He first opened his mind to listen to their students. After that he tried to filled their students and students' parents satisfaction. Also he made so many events such as special lecture for students, concerts, and physical training exercise for students who can relax from their stress. And on graduation day, he gives diploma to each of their students one by one.
He said, "this is not a time a head master who is working in his or her office all day long. But this is a time a head master who need to open their mind and who come up to their students as much as possible. Therefore I am doing the best today and I will try my best for tomorrow and the entire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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