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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작가 (경북여자 상업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활동 중)

지금은 여행 중
쨍쨍 혹은 최순자, 세계 여행자

愛을 베푸는 인쇄!
전희찬, 인쇄피아 대표

Focusing on, Nonsurgical treatment
류종선 원장, 척추-관절 전문의, 고려정형외과

사진에 crazy한 존재감
정우영, 계명대학교 사진영상디자인학과 교수

Magic makes magics!
매직 부부, 김명규. 류정안

21세기 목동. 국민의 단백질에 책임진다!
이현창, 흥생양계장 대표

무에서 유로 바꾸는 게, 사회복지
김영달,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이사장
 


“DOn't Think, DO Action!”
“이영미(경북여자 상업고등학교 과학 교사 및 소설가)”



보통 자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 어떤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일이 생기면, 무엇보다도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 다음에는 행동으로 바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다음에는 평정심입니다. 부지런함을 가지고 꾸준한 마음으로 노력을 하는 것이 목적지에 도달하는 데 있어서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자기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쏟아 붓고 있는 분을 제가 모셨습니다. 현재 경북여자 상업고등학교에서 과학 교사이자 소설가로 활동 중인 이영미 선생님은 이때 까지 11권의 책을 발간했으며, 대표작으로는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 꾸게 한다(2001),” “십대, 지금 이 순간도 삶이다,”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생물의 진화,” “공부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라,” “아이슈타인, 제인구달,” “교과서 캠프-생물” 과 “요리로 만나는 과학 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해 자녀교육에 관한 책, 10대 아이를 위한 책, 전공이 과학이니까 과학에 관한 책을 쓰면서 소설가로서 요즘 시대의 부모들과 청소년 아이들에게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미 소설가가 처음 책을 발간했을 때는 2000년도라고 보시면 얼마되지도 않는 그 짧은 시간 안에 11권의 책을 쓰신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1년에 한 권의 책을 쓰고 계신다고 해야 할 정도입니다. 2001년에도에 발간한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 꾸게 한다” 라는 책은 이영미 선생님에게 있어서 첫 출발 점이며, best seller1위에 오를 정도로 인지도가 높았습니다. 이영미 소설가는 글 쓰는 것과 못지 않게 책 읽는 것도 게을러 하지 않았습니다. 책을 괴장히 가까이 했었고, 어렸을 때부터 많은 양의 독서를 했다고 합니다.


필자: 독서는 선생님에게 있어서 어떤 의미인가요?


이영미 소설가 : 저는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의 삶이 업그레이드되고 변화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 책이나 독서는 지도자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책 한권이 제 인생에 크게 영향을 미치거나 삶의 전환점이 되었다는 것은 거의 없고, 그 때 그 때마다 읽는 책들이 대부분 제 삶의 방향을 정해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책 읽는 것도 좋아하는 이영미 선생님이지만, 글 쓰는 것 또한 빠지지 않고 즐기는 활동입니다. 이영미 소설가는 어렸을 때부터 자기 자신한테 꿈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수많은 꿈 중에서 글 쓰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보통 이영미 선생님은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자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 다 하면서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정말 의지가 강한 분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행동력이 괴장히 빠른 것이 이영미 소설가만의 장점이 아닌가요? 자기가 이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그 다음에 진짜 행동으로 옮기고 있는 모습이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글쓴이: 처음 글을 쓴다고 했을 때 집에서 반대하지 않았나요?


이영미 소설가 : 없지는 않았지요. 처음 글을 쓴다고 했을 때 모든 일을 혼자서 다 한다. 포기할 줄도 모른다라고 했지요. 처음에는 사람들이 그 게 뭐 쉬운 일인줄 아나? 아무나 한다고 생각하나?  또는 이 게 쉽게 이야기 해야하는 일이 아니라는 등의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다고만 하면 벌써 하고 있는 스타일이라 그다지 저한테 주변의 말들이 거의 영향을  안 미쳤다고 봐야 겠지요?




이렇게 의지가 강한데다가 부지런하고, 또는 열심히 하는 성격이라서 그런지 운까지 따르더라고요. 첫 번째 책이 완성되는 즉시 이영미 소설가는 서울에 있는 출판사로 직접 찾아 갔다고 합니다. 거의 대부분 출판사에서는 이영미 소설가의 원고를 받아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 자신이 쓴 책인데 왜 받아주지 않지? 라는 의문도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서 몇 번 시도를 했봤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시행착오끝에 어떤 출판사와 손을 잡게 되었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책인 “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꿈 꾸게 한다”는 이영미 소설가에게 있어서 기적같은 일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출판하자마자 좋은 반응을 보였고, 그 후 지금까지 냈던 책들이 매번 성공했다고 할 정도로 작가로서 빨리 성공한 편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굉장히 작가로서 촉이 있다고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이영미 소설가가 크게 성공을 한 이유는 다른 데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바로 작은 습관들인 독서하는 습관, 일기쓰는 습관, 메모하는 습관들 안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자: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이지만, 어느 정도 소질이 없으면야 불가능하지 싶은데, 구체적으로 글 쓰기는 선생님에게 있어서 어떤 의미인가요?


이영미 소설가 : 구체적으로 글쓰기는 저를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글을 쓰면서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되고, 그 다음에 그 글을 쓴 것 자체도 행복하고, 또는 그의 결과물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하니까요.

앞으로 이영미 소설가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책들을 많이 써 나가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11월 중순 쯤에 이영미 소설가가 쓴 “시도 청춘을 응원합니다.” 라는 책이 나올 예정이랍니다. 이 책은 시를 통해서 청춘들에게 삶에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순수 문학을 통해서 청소년들의 문제에 대해서도 책을 발간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청소년들은 자살이라든지, 학업 스트레스라든지, 진로고민의 문제들로 인해 괴장히 사회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을 조금 더 다루었으면 좋겠고, 저 또한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에 대한 삶의 방향을 잡아주고 싶다고 합니다.


글쓴이: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위해 이렇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을 쓰고 계시는데,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면 말 씀 좀 들어봐도 될까요?


이영미 소설가 :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것 모두를 책에 담아 놓고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 것을 나눔이라고 하지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좋은 정보들과 좋은 책들을 많이 써서 독자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어요. 이런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저는 그 걸로 만족해요.
저는 이번 이영미 소설가의 만남을 통해서 항상 도전하는 그의 모습이 정말 스마트해 보였고 주로 사람들이 말하는 기적이라는 것도 말 그대로의 기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열정과 노력을 하는 사람한테만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해 주신 분이었습니다.

“Willing, talent, diligence, action, each of one is such a nice word. Isn't it? They are such a healthy word too because these words make everyone to be healthy.

Today I met a person who writes novel, is always healthy. Also who always live so young. And her name is Young-Mee, Lee. She is a novelist, a writer. She loves writing since she was a child. She is also a science teacher too who works in Gyeong-Buk Girl's Commercial High School. Since she was young, she used to write diary everyday. Even she became a teacher, she didn't stop writing diary. Gradually, she is addicted to write diary. And writing a novel is became her dream. At first, her family didn't want her to become neither novelist nor writer. Because at that time their family thought, this job doesn't make money. But after years, she started trying to become a novelist.

Until then, her family said, "writing a novel is not a easy work that you thought. Or are you serious? Otherwise I don't think you can write a novel." But however, she did not give up and keep going forward. So she started writing in 2000 officially. Also her first boos became a best seller too. Her first book is if you wait and watch your children, then they can dream largely. There are almost 11books are published from 2001 to the present. Coming November she will publish anotehr book too. We can imagine about her passion, her talent, her willing and action. She said, "if I really want to do something, I don't think too much. I just do it in action."

And she loves to write about parents who are doing children's education, teenage students and science. She said, "writing book is an activity that I can share my thoughts with other reader." She likes not only writing books but also reading. She said, "for me, books are my leader that can show me my own way. But I don't have a book which is changed my life or something. I just love reading books."
"In the future, I am going to keep writing novels which can help with students and which can give an idea to people how to live; as much as possible," said Young-Mee, Lee, a nove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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