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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KMG 내과 원장)

지금은 여행 중
쨍쨍 혹은 최순자, 세계 여행자

愛을 베푸는 인쇄!
전희찬, 인쇄피아 대표

Focusing on, Nonsurgical treatment
류종선 원장, 척추-관절 전문의, 고려정형외과

사진에 crazy한 존재감
정우영, 계명대학교 사진영상디자인학과 교수

Magic makes magics!
매직 부부, 김명규. 류정안

21세기 목동. 국민의 단백질에 책임진다!
이현창, 흥생양계장 대표

무에서 유로 바꾸는 게, 사회복지
김영달,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이사장
 
 


도대체 병원인지 미술관인지 들어가는 입구부터 전시되어 있는 미술작품들과 그림작품들. 하지만 왠지 저한테 편안한 느낌을 안겨 주었고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병원이 아니라 하나의 쉼터같기도 했습니다. 병원 원장 또한 제가 생각하고 있는 기존의 원장들과 많은 차이를 갖고 있더라고요. 환하게 웃음 짓는 모습은 인상깊었고, 또는 그 모습이 온유하고 굉장히 편해 보였습니다. 병원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신 분이었습니다.


오늘은 그분을 만나러 KMG 내과로 눈길을 돌려 봅니다. 강민구 원장은 1991년부터 내과 운영을 하셨고, 2004년부터는 내과와 연결을 해서 문화공간 하나를 KMG 내과 안에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그 문화공간에서는 그림전, 도예전, 째즈 피아노 등의 미술이나 음악 소식이 항상 자리를 잡는다하고 합니다. 음악이나 미술을 좋아하지 않는 이상 병원에 다가 이렇게 문화공간을 만들지 않았을 텐데요. 그래서 알고보니 강민구 원장은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와 누나의 영향을 많아 받았다고 합니다. 어머니와 누나는 음악을 많이 좋아하고, 집에서도 이렇게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음악과 낯선 분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음악 듣는 것, 미술 작품 감상하는 것이 몸에 배어 있었기 때문에 병원에 이렇게 문화인들과 함께 음악과 미술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화공간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병원을 찾는 환자들과 그 환자의 가족 모두들에게 치유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강민구 원장은 병원에서의 문화공간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음악의 공간이나 미술의 공간을 만든다는 것은 환자들의 병을 고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 자신이나 내 마음이 즐거워지면 몸이나 건강은 다 좋은 쪽으로 가는 것이고, 내가 우울하고, 힘들고, 짜증나고 그럴 때 나의 모든 것이 나쁜 쪽으로 가기 때문에 결국 이렇게 미술이나 음악을 통해서 마음이 편해해 지고,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 것이 바로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고 하니까 너무나 좋다고 봅니다. 실제로 보면 면역부분은 바로 이부분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즐거워지면 면역력의 강화가 되고 결국 몇몇 되는 병을 예방을 해 주기도 합니다.” (강민구, KMG내과 원장) 어떻게 보면 다른 병원에서 볼 없는 분위기도 하지만, 편안한 음악과 미술로 화자들에게 기쁨과 편안함까지 준다고 봐야 됩니다.


현재 “우맨라이프” 라는 잡지의 건강 칼람에 1년 이상 연재를 하고 있는 강민구 내과 원장은 약을 주고 몸의 병을 고치기 전에 몸의 병을 생기게 만드는 데 주 원인인 마음의 병을 먼저 다룬 후, 몸의 병을 고쳐 나가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연적인 차원에서 병을 고치는 강민구 원장은 자연치유적인 의학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 것이 바로 의학에만 치우치지 않는 자연인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기도 합니다. “무슨 약을 줘서 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 미나렐, 비타민을 많이 선호하고, 그 비타민과 미날렐을 먹어서 회복력을 키워주고, 또 그 회복력을 통해서 스스로 병을 치료하게 하는 쪽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강민구, KMG 내과 원장)
 



KMG 내과 강민구 원장은 병을 고치는 데 있어서 환자 스스로도 중요하지만 그 환자의 병을 치료해 주는 의사의 역할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의사가 권위적인 면에서 환자의 병을 치료한다면 그 보다 악한 상황은 없다고 봅니다. 저 또한 지난 10년 이상 그렇게 권위주의적으로 해 왔으니까요. 사실은 의사와 환자가 동등한 위치에서 좀 더 인간적인 만남을 가질 때 환자는 병을 이기려는 의지가 강해지고, 좀 더 평등하고 편안한 입장에서 치료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위적인 면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사실은 효과가 크다는 겁니다.” 하고 이렇게 강민구 원장이 설명을 잘 해 주셨습니다. 현재 강민구 원장은 환자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있고, 항상 웃으면서 인사하고 그렇게 웃음이 많은 모습이 환자들에게 더없이 병을 고쳐 주는 것과 유사하다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365일정도 웃으면서 일할 수 있는 분을 처음 봅니다. 바로 KMG 내과 전문 의원인 강민구 원장입니다. 자기 자신이 이렇게 웃으면서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이렇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웃는 것에는 비결이나 비밀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웃는 일 또한 쉽지도 어렵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누구나 하지를 못 합니다. 강민구 내과 의원은 울면서 사나 찡그려서 사나 언젠가는 우리라 가야되는 길이 정해져 있는데, 이왕 이렇게 살아야 되는데 차라리 웃으면 살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보는 것이 더 좋지 않을 까라는 생각을 해본다고 합니다. 인생이라는 것을 우리가 끝이 없는 길을 쓸어야 되는 것이고, 우리가 그 길을 쓸어야 되는 청소부라고 가정을 한다면, 험한 길을 쓸다가 끝이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때 가끔씩 뒤돌아서 내가 이만큼 쓸었구나를 보고 계속 위로와 힘이 되는 것처럼 웃는 것도 마찬가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색적인 공간의 KMG 내과나,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강민구 원장이나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이번 강민구 원장을 통해서 제가 알게 되는 것 하나는 바로 긍정적인 생각입니다. 건강한 몸은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하고만 조화를 이루고, 또 긍정적인 마인드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학적으로만 지식이 많은 분이 아니라 인생관도 높고 깊으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 만남이었습니다. 살아가면서 웃을 일이 점점 없어지는 저한테 다시 웃음을 가르쳐 준 분이라고 해야 할 정도입니다. 



Is it a hospital or is it a studio/gallery? It cannot distinguished anymore. There is a hospital where gallery is existed in it too that I've never seen it before. It is fantastic and amazing, which is owned by internal diseases specialist, Mr. Kang, Min-Gu. He founded this hospital in 1991 and he opened an gallery in this hospital in 2004.


He opened this gallery because he likes listening to musics and he wanted to exchange these things with other artists. Later, it is used as a healing place. At first, it is used as a cultural place where patients who visited this hospital. It is a place where we enjoy paintings or enjoy listening to some jazz or classical music. He has already held 27th music concert at his hospital.


In some kinds of hospitals, we cannot find these kinds of things. Whenever patients visit this hospital, they feel comfortable and they forget their diseases while listening to musics or enjoying the paintings. Also I do too. "Listening to musics and enjoying paintings have an impact when cure diseases," said Mr. Kang, Min-Gu. Also we can get positive thinking through out of these kinds of things.


Also he has good manner too. He always smile. Whenever the situation is difficult or not, his smiling face has not been disappeared. He said, "smiling is not only a good manner but also helping me to think positively. And life is too short to waste time on disappointing, fighting each other or thinking negatively. So we need to do smile." "You know, smiling or thinking positively cure our diseases, I believe. I do not have any secret to smile or to think positively.


He prefer self healing (natural healing) to depent on just medicine. He always uses minerals and vitamin which strengthens our body build up.


So, what I want to say is "you need to think positively, keep smiling and go for a walk for 20minutes to 30minutes per a day. You need to take your time to remove your stress and to take a rest. All of these things are necessary for you to be healthy. And there isn't any secret to be a healthiest person," said the specialist, Mr. Kang, Mi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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