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넷 팡팡쿠펀
 
"이현주, 대구 보건대학교 뷰티 코디네이션 학과 학과장"

지금은 여행 중
쨍쨍 혹은 최순자, 세계 여행자

愛을 베푸는 인쇄!
전희찬, 인쇄피아 대표

Focusing on, Nonsurgical treatment
류종선 원장, 척추-관절 전문의, 고려정형외과

사진에 crazy한 존재감
정우영, 계명대학교 사진영상디자인학과 교수

Magic makes magics!
매직 부부, 김명규. 류정안

21세기 목동. 국민의 단백질에 책임진다!
이현창, 흥생양계장 대표

무에서 유로 바꾸는 게, 사회복지
김영달,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이사장
 
 


요즘 시대는 외모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높이 평가되는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뷰티가 차지하는 비율이 대체적으로 크다고 봐야 됩니다. 그리고 뷰티와 못지않게 성형의 문화 또한 대단하다고 봐야 되겠지요? 요즘은 아무리 실력이 있다고 해도 실력이라는 것은 내면적인 일이기 때문에, 실력있게 보이기 위해 꾸미는 것도 자기 자신만의 하나의 능력이 되어가고 있는 시대입니다. 게다가 요즘은 여성들만 아니라 남성들까지도 뷰티에 관해서 관심이 폭풍처럼 쏟아지는 시대입니다. 세월이 참 많이 변했다고나 해야할까요? 어떻게 보면 화장은 여성만 한다는 편견을 깨드리는 시대지요?


뷰티가 그만큼 중요한 시대에 우리는 이분 만큼은 빼놓고 말할 수가 없을 겁니다. 뷰티라면 뭐니뭐니 해도 대구보건대학교 뷰티 코디네이션과의 이현주 교수가 개척자의 역할을 했다고 봐야됩니다. 현재는 대구보건대학교 뷰티 코디네이션 학과에 학부장을 맡고 있는 이현주 교수, 그는 초등학교때까지 포항에 학교를 다니다가 중학교때부터 대구로 옮겨와 대학원까지 졸업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학위과정을 살펴보면 이현주 교수는 뷰티코디네이션과를 나와 본적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지만 현재 이현주 교수는 뷰티코디네이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대학교를 다녔을 때는 처음에 들어가게 된 학과는 경북 대학교 신문방송학과였답니다. 그 때 당시는 90년전이라 여성이 신문방송학과를 나와서 일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별로 마땅하게 생각을 못 했던 시기였다고 합니다. 직장에서의 남녀차별도 심한 시기라 방송을 다니고 바로 1년 뒤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고, 그 후로 화장(make-up)이라는 뷰티쪽에 관심을 갖게 되어 화장을 배우러 유학을 갔었다고 합니다.
 



그 때 당시에 뷰티를 배우러 유학을 갔다는 것은 아마도 우스광스러운 일인지 몰라도 대학까지 졸업한 이현주 교수로서는 제대로 된 뷰티의 길을 걷기 위해 최우선으로 개척한 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현주 교수가 유학을 가게 되는 나라가 프랑스. 거기서 2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투자해서 뷰티쪽으로 진출을 했습니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 동안 뷰티 공부를 마친 이현주 교수는 다시 서울로 돌아와 현장에서 광고 make-up 등을 하다가 결혼을 해서 대구로 내려와 정착을 하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뷰티코디네이터로 활동을 계속 하고 있는 도중 뷰티와 관련된 학교들도 생기기 시작하고 그래서 들어간 학교는 대구보건대학교 뷰티코디네이션 학과였답니다. 2000년도에 처음으로 들어가 교수활동을 하다보니까 현재 벌써 13째라는 시간이 흘러갔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면 이현주 교수는 달라도 다른 사람들과 너무나 다릅니다. 이현주 뷰티코디네이터는 학부뿐만 아니라 석사과정과 대학원 과정 모두 뷰티와 관련 되지 않는 전공을 했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는 계명대학교에서 대학원과정을 했는데, 석사때는 여성학 공부를 전공했고, 박사때는 미술학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야에 여러 가지 경험을 재미있게 했다고 볼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뷰티코디네이터인 이현주 교수가 진정하게 뷰티에 빠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현주 교수는 직장을 다니면서 여성들에 대한 불공평한 직장 문화에 분노를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성들과 경쟁을 해서 다닐 수 있는 직장이 없을까해서 생각을 해봤을 때 아름다운 미인 뷰티쪽이었다고 합니다. 더구나 그 당시 여자들은 결혼을 하게 되면 직장을 그만두고 가정생활만 이끌어가면서 평생을 지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금 더 오래 일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 게 바로 뷰티라는 생각이 들어서 뷰티를 공부하게 되었다가, 그 것이 바로 남들보다 몇 배나 앞서가는 이현주 교수의 훌륭한 선택이 되었다는 것이지요.
 



대구 보건대학교 뷰티코디네이션 학과에 굉장히 오래된 달인의 경험을 싼 이현주 교수는 뷰티에 대해서 조금 더 섬세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뷰티는 얼굴만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맡고 있는 역할을 높이 평가받게 만드는 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교사면 교사, 서비스를 주는 사람이면 서비스를 주는 사람 이렇게 자기 자신이 맡고 있는 역할에 나름대로의 능력을 높이 평가받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실력있게 보이는 것, 그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뷰티는 얼굴의 아름다움 그 외의 가치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현주 교수는 그부분에 있어서 자기 자신이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보람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 학교에서 공부하고 나간 졸업생들이 사회에서 어느 정도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자랑스럽게 느껴질 때도 많았다고 합니다.


얼굴 화장하는 것부터 옷 입는 것까지의 모든 과정을 make-up이라고 정의를 내렸을 때, 그냥 단순하게 얼굴 화장만이 make-up이라고 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릴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화장의 기술은 세대에 따라서 많이 변해 왔기 때문입니다. 화장을 통해 성형이 될 수도 있다고 봐야 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화장도 성형 못지 않게 얼굴형태의 모습을 바꿀 있는 기능까지 갖고 있고, 다만 성형의 경우 고정된 미를 간직하는 것이라고 하면 화장의 경우 자기 자신의 얼굴 형태로 되돌이킬 수 있다고 보면 되는 것이라고 이현주 교수가 화장의 가능한 기술에 대해서 설명을 이렇게 해주셨습니다.
 



화장은 얼굴에 make-up하는 것에만 그쳐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서비스쪽이나 상담쪽에도 좀 더 힘을 실어야 될 것 같다고 뷰티의 활성화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현주 교수는 굉장히 의미 있는 길을 걷고 있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가야 되는 길을 남들보다 훨씬 빠르게 찾았고, 그 길에도 흔들리지 않고 쭉 걸어온 이 시대를 앞서가는 영웅처럼 보였습니다. 갑자기 이런 말이 떠오르더라고요. 바로 이것입니다. “Life without meaning has no hope. Life without hope has no faith. If you find a way to contribute, you will find your meaning and hope and faith will naturally follow and accompany you into your future." 라는 말입니다. 참 뜻이 깊은 말이지요. 바로 이현주 교수는 이런 말과 참 잘 어울리는 사람이 아닌가라고 생각해 봅니다. 


 

However 'beauty' is higly valued in these days. Beauty is as important as talent because people don't know that you are talented or not. But people know and notice that you are beautiful/handsome or not in their first impression. Why they? Because beauty is a kind of visible thing but not talent is. When you want to be accepted by someone that you are as a talented person, then you need to show your talented part enough. But beauty is not. So nowadays beauty is as valuable as talent, I think. If you have both, you are a really qualified person.


Ok, then I am going to introduce a person who had had experienced in beauty for nearly 20years. She is a professor of a department of "Beauty Co-ordination" in Daegu Health University and her name is Ms. Lee, Hyun-Juu. There are so many types of beauty from hair to foot. Among them, she specialized make-up.


Now she is teaching make-up to university students, but actually she was not major in make-up. In fact, when she was a university student, she was majored in journalism. And when she has joined for master course and doctor course, she studied feminism and art in each course. Then why does she teach make-up?


After finished journalism study, she joined one of broadcasting center. In early 90's century, career women are discriminated or justiced in Korea. So she face with gender discrimination at her work place. One year later, she stopped working at there. At that time, she thought if one woman has pretty good looking, may be it would not have any discrimination. And of course, we need more courageous, talented and good looking shape to fight with men at their work place. So she decided to study beauty (make-up) and she has gone to France for studying this.


Two and a half years later, she came back to her country and she joined the University of Health, Daegu in 2000 and has started working there as a beauty co-ordinator.


She said, "beauty is not just make-up on your face. Putting on make-up on your face is not just for a good-looking face, I meant. It is not only for a good looking face but also for a highly valued person. But of course beauty is not everything. Even sometimes, putting on make-up makes you more confident girl. So I love my job and I love what I am."


I want to say, she is a genious person and a woman hero that I've ever seen before. Some words remind me is, "Life without meaning has no hope. Life without hope has no faith. If you find a way to contribute, you will find your meaning and hope and faith will naturally follow and accompany you into you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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