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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미, 자개 화가"

지금은 여행 중
쨍쨍 혹은 최순자, 세계 여행자

愛을 베푸는 인쇄!
전희찬, 인쇄피아 대표

Focusing on, Nonsurgical treatment
류종선 원장, 척추-관절 전문의, 고려정형외과

사진에 crazy한 존재감
정우영, 계명대학교 사진영상디자인학과 교수

Magic makes magics!
매직 부부, 김명규. 류정안

21세기 목동. 국민의 단백질에 책임진다!
이현창, 흥생양계장 대표

무에서 유로 바꾸는 게, 사회복지
김영달,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이사장
 
 


순수 꽃이 주인공이 되는 그림만 지속 그려온 화가지만 그 순수 꽃 그림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아름다운 미가 권유미화가의 그림 속에 담겨 있습니다. 바로 자개와 금박입니다. 주로 권유미 화가의 그림을 살펴보면 자개가 없는 그림과 금박이 안 들어간 그림이 없을 정도로 자개와 금박을 그림 그릴 때마다 즐겨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 것이 바로 권유미 화가만의 매력과 개성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꽃과 자개 그리고 금박이야 말로 권유미 화가를 다른 화가들과 차별화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구 출신의 권유미 화가는 1973년도에 태어나 초등학교때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는 아이였다고 합니다. 교내 그림 대회마다 상을 안 타본 적이 없을 정도로 그림뿐만 아니라 무용, 피아노에도 남다른 재주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미술의 많은 분야에도 불구하고 권유미 화가가 특별하게 매력을 느꼈던 것은 그림이라고 합니다. 그림만 그리고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갈지 모를 정도로 빨려든다고도 하지요. 어쩌면 그림이 자개 화가 권유미에게 있어서 생활의 일부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또는 그림이 하루의 일과이며 그림이 취미일지도 모릅니다. 작업실 전체에도 꽃이 피워 있듯이 꽃 그림으로 가득차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의 그림들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화가의 내면을 비추고 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대체적으로 밝습니다. 그림 전체에도 밝은 붉은 색으로 장식을 한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있는 사람마저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권유미 화가는 잘 그리는 그림보다 매력있는 그림, 나만의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합니다. 요즘은 그림을 잘 그리는 작가가 많은데 반면에 매력 있게 그림을 그리는 작가는 드믄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매력을 권유미 화가의 작품 속에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약간의 어슬픈 느낌이 들더라도 이게 뭘까해서 자꾸 들여다 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모든 그림은 꽃을 그리는 그림이지만 모양새가 다르고, 밝고 화려한 색깔, 거기에 개성을 살려 금박과 자개의 아름다운 매력에도 빠질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개성있고 매력있는 그림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권유미 화가는 모든 그림에 자개를 소재로 사용한 것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자개는 권유미 화가만의 개성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자개 그 자체 또한 회화성이 강하다고 합니다. 모든 그림에 똑같은 소재를 사용하더라도 자개의 모양이 각자 다 다른 모양을 띠고 있기 때문에 그 것이 바로 회화성과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라고도 합니다. 바로 그 것이야 말로 자개를 사용하 권유미 화가만의 그림 그리는 스타일이 아닐까요? 그림은 굉장히 화려하고 밝은 데다가 반짝이는 특성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매력있는 그림의 특성을 살리는 권유미화가이기 전에는 힘든 시절의 권유미 화가도 있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뒤부터 그림을 꾸준히 끈질기게 그려 왔지만 그 때 당시에는 자가 자신이 그린 그림을 알아주는 사람도 없을뿐더러 팔리는 그림이라고도 하나도 없었다고 합니다. 보통 화가들의 경우 지속적으로 칼바람이 분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그림 그리는 일을 취미로 삼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권유미 화가는 아무리 힘들다고 하더라도 그림을 그리는 일이 자기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이자 과제이기 때문에 그림이 경제적으로 보장해 주지 못한다고 해서 거기에 너무 치우지 않고 계속 그려 나갔기 때문에 오늘 날에 인정받는 화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그 화가는 대백 프라자 문화센터에도 일주일에 한번 회화 수업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계속해서 그는 15년넘게 그림을 그려 온 경험을 통해서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노력과 인내라고 합니다. 내 자신이 끝까지 인내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을 해야 만이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권유미 작가를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그림과 닮은 면을 가진 작가 권유미는 보통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서 유행을 따라 그리느냐 아니냐에 따라서도 작가들의 인지도가 다를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지적을 했습니다. 진정한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유행을 타는 것보다 자기 자신의 작품 발전에 노력과 힘을 쏟아붓는 것이 적지 않아 필요하다고 합니다. 거기에 다가 시대의 흐름과 같이 접목을 시켜서 나가면 그 보다 더 좋은 성과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대중들의 호옹을 받기 위해서는 오늘도 쉬지 않고 계속 뛸 겁니다. 기회만 된다면 외국에 나가서 전시를 할 생각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2009년도에는 베이징에서 열린 전시회에도 초대를 받아 전시를 해었다고 합니다. 자기 자신의 그림을 감상하는 대중들에게서 항상 들을 수 있는 소리는 너무 좋고 편안하고 그림을 보면 밝아서 기분이 좋아진다는 소리였다고 합니다. 그 것이 바로 제 자신한테 앞으로 계속 그려 나가라고 하는 신호이자 원동력이고 원천이 된다고 합니다. 더구나 그림이 대중들에게나마 기분 좋게 만든다고 한다면 그 보다 더 큰 기쁨이 없다고도 했습니다.
 



권유미 화가를 통해서 자기 자신만의 개성을 위해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야 된다는 점과 인내심에 대해서 배웠던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만의 개성을 발전시키는 것이 쉽지도 않으면서 어렵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쉽지 않다는 것은 요즘은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 쉽고 주변을 많이 인식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면, 어렵지 않다는 것은 그 것만을 고친다면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권유미 (Kwon, Yu-Mi)


계명대학교 서양화과 및 동 교육대학원 졸업


✤ 초대, 개인전 13회

- 서울오픈아트페어 2회 참가 (코엑스, 서울)

- 화랑미술제 4회 참가 (예술의 전당, 서울. 벡스코, 부산)

- 아트 대구 3회 참가 (엑스코, 대구)

- 호텔아트페어 2회 참가 (노보텔, 대구)

- 대구아트페어 4회 참가 (엑스코, 대구)

- 아트로드77 2회 참가 (아트팩토리. 파주)


✤ 단체, 초대전 150여회


✤ MBC- 즐거운 나의 집, 로얄패밀리

✤ KBS- 웃어라 동해야

✤ SBS- 내 사랑 내곁에

✤ TBN- 로맨스가 필요해... 등 드라마 10여편 작품 삽입


✤ 현) 한국미협, 한유회, 대구시 미술대전 초대작가


Today I met an amazing artist, her name is Ms. Kwon, Yu-Mi, who has crafted more feminie creations made of gold leaves, gold foils and mother-of-pearl inlay for her works. In fact, she really enjoy painting about flowers basically. Without gold leaves, gold foils and mother of pearl, it is not possible to paint. And also we can not say, it was Ms. Kwon, Yu-Mi's work.


Generally, her painting about flowers has bright colour, sparkling and shining. Whenever we see her painting, it makes us happy and pleasant. She said, "I use mother of pearl because it has pictorial beauty. Even the same mother of pearl, it has so many designs and shapes."


She was born in 1973 in Daegu and graduated from Keimyung University. When she studied in university she majored in painting. Actually, she was interested in art especially in painting since she was a primary (elementary) school student. Painting is not only her favourite but also her talented subject because she was so many prizes when she was in elementary school, middle school and high school. Becuase of this reason, when she attended in univesity she chose art(painting).


After graduated, she started to paint indeed. At first, she faced with so many difficulties. As soon as she finished her school she started painting but any of her painting was not sold out. Even she was in a big trouble, she did not give up her dream and she was painting continuously. Today, she became a well-known artist because of her patient and diligence.


She said, "if you want to became a well-known artist, then you need to be more patient and more diligent. And also you nee to work hard for your growth, for your development, you should not follow fashion or popularity."


And I will always try to more attractive artist. First of all, I will continue painting and I will join various kinds of art exhibition in overseas countries too. To go to my goal, I will always try my best as much as possible," said Ms. Kwon, Y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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