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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김도명"

지금은 여행 중
쨍쨍 혹은 최순자, 세계 여행자

愛을 베푸는 인쇄!
전희찬, 인쇄피아 대표

Focusing on, Nonsurgical treatment
류종선 원장, 척추-관절 전문의, 고려정형외과

사진에 crazy한 존재감
정우영, 계명대학교 사진영상디자인학과 교수

Magic makes magics!
매직 부부, 김명규. 류정안

21세기 목동. 국민의 단백질에 책임진다!
이현창, 흥생양계장 대표

무에서 유로 바꾸는 게, 사회복지
김영달,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이사장
 
 


 세상의 작은 힘이 지구 한 쪽편에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나비효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들려줄 이야기는 이런 나비효과의 힘을 직접 보여주신 수많은 “존 우드” 중의 한 명의 “존 우드”인 “김도명” 자원봉사자의 이야기입니다.


김도명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앞서 왜 김도명 자원봉사자를 존 우드라고 부르는지 궁금해 할 겁니다. 제가 여기서 존 우드라고 호칭을 하는 이유는 다른 게 아니라 존 우드 또한 세계 오지에 3천 개의 도선관, 백만 권의 희망을 전한 한 사나이이기 때문입니다. 우연히 히말라야 트레킹 중 조악한 시설의 학교와 도서관, 흙바닥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을 보고 네팔을 시작으로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 등 책이 필요한 지역에 학교와 도서관을 설립한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아름다운 청년이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서 김도명 선생님 또한 “존 우드”와 같은 면을 지니고 있다는 겁니다.


김도명 선생님은 현재 방글라데이시에 교육을 받지 못 하는 아이들을 위해  “희망의 학교” 라는 이름으로 학교를 지어서 매년 후원을 하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봉사의 싹을 트게 하는 데에는 아무래도 대단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힘이 없으면서야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 일이기도 하지요? 뭐니뭐니 해도 빼놓을 수 없는 하나의 원동력은 어떤 방글라데이시 친구와의 만남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야할까요?

 



 원석 사업을 시작하게 됨으로써 그 친구와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친구와 1년 가까이 인연을 맺었고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자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기도 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 친구의 고향인 방글라데이시에 가게 되었답니다. 거기서 생활을 하면서 물이라든지, 전기라든지 생활을 하면서 기본적인 것이 제공되지 않는 환경 속에서 많이 힘들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이 힘들어서 그 나라에서 하루 빨리 도망을 왔었고, 그 후로는 “존 우드” 라는 작가가 쓴 “히말라야의 도서관” 이라는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책의 내용을 읽는 순간 자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으며, 그 때 방글라데이시에서 힘들어 도망왔던 때가 생각나 그 나라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큰 김도명 선생님은 친구의 나라인 방글라데이시에 학교를 짓겠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옛날에 잘못 알고 있었던 정보들과 주관적으로만 힘들다고 생각했던 모든 잘못된 생각을 떨쳐버리고 사업의 매출액 중 3프로를 학교를 짓는데 계속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 것이 바로 희망 학교를 시작하는 데 있어서 큰 연결고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사업을 하면서도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분들끼리 모여서 큰 힘이 되어 학교 짓는데 있어서 큰 힘을 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 학생 수가 30명이었다가 점점 늘어나는 학생 수에 CMS라는 후원금 비영리단체를 2010년에 만들어 함께 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친구의 아버지는 땅을 내주셨고, 그 지역 국민들도 그 봉사활동에 발벗고 나섰다고 합니다. 지역 주민들의 1달라는 학교의 벽돌로 학교를 완성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학교는 더 커져가고 운영비도 매달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맥락에서 볼 때는 학교는 제 자신이 짓고 도와줬다기 보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힘을 빌려 스스로 일어서게 한  결과가 아니겠습니까?” (김도명)

 



 김도명 선생님은 계속해서 여기서 복지적인 의미를 부여했다기 보다는 순수 존 우드의 책을 읽은 후 그 나라 사람들에게 함께 나누고자 하는 생각에서 시작을 했던 것뿐이라고 합니다. 만약 어떤 목적을 위해 시작을 했었다면 지금까지 오래 가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함께 지구상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지만 다른 곳에서 다른 모습을 하고 있고, 우리가 쉽게 넘어가는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부분은 그 사람들에게 전달하면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결국 이렇게 실천을 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금전적으로 풍부해서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부자 아니더라도 이렇게 보람 있는 일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김도명 자원봉사자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처음 방글라데이시에 갔을 때는 자기 자신의 기준에서 살기 힘들다고 생각했던 것 때문에 손을 제대로 잡아주지도 안아주지도 못 했지만 “히말라야 도서관” 이라는 책을 읽은 후 그 책을 통한 메아리가 가숨 속 울리기 시작했고 그런 작은 울림이 큰 기적을 이루어지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개교를 앞둔 무렵 오히려 희망이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 희망을 그려가야 되는지가 그지역 아이들을 통해서 마음 속 깊이 그려지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의 성장한 모습을 보면서 뿌듯해진 김도명 선생님은 앞으로 방글라데이시만 아니라 다른 아시아 지역인 인도, 미얀마와 다른 경제적으로 어려운 나라들의 많은 사람들과 만나서 해당국가들과 한국 사이에 수많은 교류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 물질이 너무 많아서 일어나는 문제점들과 아직 물질적으로 풍부하지 못 하더라도 순수하고 웃는 모습이 풍부한 부분을 작은 체험 여행을 통해서 교류를 해보고 싶다고 합니다. 더구나 희망 학교든, 도서관이든 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매개체를 만들고 싶기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학교와 도서관을 만드는 데 목적을 두기 보다는 그 매개체를 통해 그 아이들이 스스로 나아갈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고, 그렇게 하는 데에 있어서 중간자 역할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팔지는 이번 김도명 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아주 놀라운 자극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필자의 꿈 또한 학교를 지어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지 못 하는 아이들에게 투자하고 싶은 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재정적인 문제와 내 자신 하나의 힘으로 안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오랫동안 미루어 왔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김도명 선생님의 경우 작은 힘이지만 생각을 실천으로 바로 옮긴 모습을 보여주졌기 때문에 정말 놀라운 힘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도명 선생님을 통해서 작은 실천이 큰 성과를 낳는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존 우드를 보고 “세계를 변화시킨 20인 중 한 사람!” 이라고 했지요? 하지만 여기서 저는 김도명 선생님에게 “21번째 세계를 변화시키는 사람!” 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말보다는 행동하는 자원봉사자임을 명백히 밝히는 하나의 존재이기도 합니다. 

 

Today, I would like to tell my readers about a pioneer, his name is Kim, Do-Myung, who has started to do humanitarian work since for a long time. Now, he established a hope school in Bangladesh where children who are not allowed to receive education opportunity can study at that school.


Then, why did he started to do this project? First of all, I would like to introduce about Mr. John Wood. Without telling about his story, we cannot tell the reason of starting this project. John Wood is a man, who also established schools and libraries in Nepal, Vietnam, Sri-Lanka, India and so on. Now there are there thousands libraries in these countires. After that, he wrote a book about "Himalaya Library" and his books has published. Through out of this book, it makes an huge echo to humanitaria worker, Kim, Do-Myung, who is interested in building a school for children.
 



When he had a jewellery shop, he met a man from Bangladesh and after one year, they became friends. So, one day, he visited his friend's country, Bangladesh. But when he has arrived, it was really difficult to adapt this poor situation of Bangladesh, especially; polluted water and electricity frequently problems. So he came back to his country as soon as possible. After arrived his country, he read a book about "Himalaya Library" unexpectedly. So after reading this book, he felt sorry to people from Bangladesh. So, he decided to do built a school for children, who don't have any chance to study.


To expended the social networking system, he bought these books, "Himalaya Library by John Wood," and just presented them to people who are interest in doing humanitarian works. And also he established a CMS team, a sponsorship team and he made his desire.


He said that, he doesn't focus on school or library, he just focus on children. "Through out of this mainstream educational system or educational infrastructure, children can study more and more and they can grow and stand on their feet by thierself is all I want," said Mr. Kim, Do-Myung.


And in the future, he want to do more exchange programs with other Asian countries. "

In Korea, people are troubled in materialism and without any happiness but in any other under-developed countries, people doesn't have enough money, but they are happy. So we need to exchange especially this part and I will try to built more schools and libraries for children as much as I can," said a pioneer, Kim, Do-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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